‘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박원숙vs김청, 묘목 심기 신경전
2021. 07.14(수)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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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박원숙 김청, 묘목 심기 신경전을 벌였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 등의 우정 쌓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박원숙과 김청은 마당 묘목 심기 자리를 두고 은근한 신경전을 벌였다. 김청은 구석 쪽에 묘목을 심어야 한다고 말했고, 박원숙의 의견은 달랐다.

김청은 묘목 자리를 계속 망설였고, 박원숙은 “빨리 얘기해”라고 소리 질렀다. 김청 역시 “언니, 나무니까 큰 걸 생각해야지”라며 잽싸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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