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시즌3’ 박원숙 “후배 김원희, 됨됨이 좋아” [TV온에어]
2021. 07.15(목)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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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 선배들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 후배 절친 김원희 등장이 눈길을 모았다.

박원숙은 평소 김원희와 막역한 선후배 사이다. 과거 박원숙, 김원희 등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박원숙은 김영란, 혜은이, 김청에게 “바비 인형 같은 후배”라며 김원희 등장 전에 그를 묘사했다. 김원희가 이곳에 오자마자 박원숙은 그런 김원희를 꼭 끌어안았다. 박원숙은 김원희 결혼식에 그를 봤다며, 몹시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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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은 “난 김원희가 대성할 줄 알았다. 쑥맥이라고는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거 보다 더 컸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박원숙은 제작진에게 “김원희 ‘서울의 달’ 나왔을 때 매력 있다. 쟤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라며 “같이 작품하면서 좋았고, 아이 됨됨이가 좋아서 애정을 갖게 됐다”라며 김원희를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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