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래퍼, SNS 라이브 방송 중 총 맞고 사망 [TD할리웃]
2021. 07.15(목) 10:08
인디언 레드 보이, 제레일 디존 리베라
인디언 레드 보이, 제레일 디존 리베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의 래퍼 인디언 레드 보이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라이브 방송 도중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언론사 더선은 14일(현지시간) "인디언 레드 보이(본명 제레일 디존 리베라)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인디언 레드 보이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으며, 총 세 발의 총알을 머리에 맞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해당 사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고 있었기에 많은 팬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현지에서는 지역 갱단의 손 사인을 장난스럽게 언급한 인디언 레드 보이에 대한 갱단의 보복 범죄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인디언 레드 보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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