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시어머니 욱일기 논란 사과 "잘 고쳐나갈 것" [TD#]
2021. 07.16(금) 07:52
함소원
함소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욱일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하다. 혜정이 선물 감사하다. 여러분이 혜정이 반은 키워 주시는 것 같다. 잘 고쳐나가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함소원은 팬과 나눈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 팬은 함소원에게 "욱일기 기사는 언니 나쁘게 보려는 거다. 별것도 아닌 걸로 언니를 괴롭히는 것 같다"라고 두둔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아니다. 다이렉트 메시지를 많이 주고 계신다.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고치려고 한다. 조금이나마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 고맙다"라고 답장을 남겼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11일 시어머니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시어머니가 든 팻말이 욱일기를 연상시킨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함소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