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연애' 측 "한혜진 확진, 김구라·박명수는 음성" [공식입장]
2021. 07.16(금) 10:19
리더의 연애, 한혜진
리더의 연애, 한혜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모델 한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iHQ 예능프로그램 '리더의 연애' 관계자는 16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한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김구라와 박명수, 그리고 스태프 전원은 음성이 나온 상태다. 한혜진 씨의 빠른 쾌유를 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인 15일, 김요한의 코로나19 양성 반응 소식이 들려왔다. 이에 따라 그가 출연 중이던 '리더의 연애', E채널 '노는브로'에 시선이 쏠렸다.

'노는브로'의 경우 최근 촬영이 없어 방송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나, 문제는 '리더의 연애'였다.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한혜진만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한편 한혜진은 이 밖에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KBS Joy '연애의 참견3' 등에 출연 중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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