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사진작가 변신? "셔터 왜 누르는 지 알아…행복" [TD#]
2021. 07.19(월) 07:08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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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김호중이 군 복무 중 생긴 취미로 근황을 전했다.

김호중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찍고 싶은 거 마음껏 찍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이가 고개를 숙이고 문 아래 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신이나 나나 저 자세로 살자'라는 문구도 담겨있다.

최근 사진 찍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듯, 김호중은 "셔텨를 왜 누르는지 알았다. 행복하고, 마음이 편안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처세 배려 용서. 낮추고 살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을 본 선배 가수 박구윤은 "김작가님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김호중은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서초구청 산하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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