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여자친구 해체 후 근황 "안정화 시기가 곧 올 것" [TD#]
2021. 07.19(월) 15:46
여자친구 엄지
여자친구 엄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엄지가 근황을 전했다.

엄지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엄지는 "요새 뭐하고 지냈어요"라고 묻는 팬의 질문에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에어컨 시원히 틀고 잘 지냈다'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요즘 내 인생에서 처음 경험해보는 일들 투성이라서 조금 생각도 많고 적응하는 것도 어색한데 또 새롭고 그렇다"라며 "여기서 안정화 오는 시기가 이제 곧 올 것"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 엄지는 "나는 진짜 많이 기억에 남을 24세. 인생에서 너무 많은 걸 배우는 24세를 보내고 있다. 요즘"이라고 덧붙여 앞으로의 활동 내용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엄지는 그룹 여자친구 멤버로 지난 2015년 데뷔했다. 지난 5월 전속계약 만료를 끝으로 그룹이 해체됨과 동시에 소속사에서도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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