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종’ 개 럭키 건강한 근황 (ft.나릴야 군몽콘켓)
2021. 07.20(화)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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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랑종' 속 강아지 럭키, 건강한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영화 '랑종'(감독 반종 피사다나쿤) 배급사 쇼박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에 출연한 개 럭키 사진을 게재했다.

관계자는 "저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멍. 태국에서 럭키 드림"이라는 글로 럭키 근황을 대신했다.

사진 속에는 '랑종' 주인공 배우 나릴야 군몽콘켓, 럭키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속 럭키는 밍(나릴야 군몽콘켓)의 특정 행동으로 학대를 당한다는 설정이다.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석 달간의 기록을 그린 영화다. 나홍진 감독이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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