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프리 선언 이후 '컬투쇼' 출연료 100배 올랐다"
2021. 07.21(수) 15:49
컬투쇼, 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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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배성재가 프리랜서 선언 이후 자신의 수입에 대해 말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장지현과 배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초 이날 방송에는 장지현, 배성재와 함께 해설을 진행할 최용수도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며 불참하게 됐다. 이와 관련 김태균은 "최용수 감독님이 음성 판정을 받으셨는데 SBS 사장님이 집에 있으라고 했다"라고 설명하기도.

그런가 하면 배성재는 최근 프리랜서 선언을 한 근황과 함께 수입에 대해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출연료는 많이 올랐냐"는 물음에 "예전에 '컬투쇼'에 출연하면 출연료로 1000원을 받았는데 지금은 100배 올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유민상이 "수입과 함께 덩치도 많이 올라오셨다"라고 농담하자, 배성재는 "수요가 있더라. 올림픽 끝나고 겸손하게 빼려고 한다. 지금 별명이 '배민상'이다"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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