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혜 "자가격리 도중 입 터져, 뼈해장국 많이 먹어"
2021. 07.22(목) 13:16
정희
정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혜가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이달의 소녀 츄, 희진, 올리비아혜, 비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달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경계를 넘어 더 큰 변화를 이룬 이달의 소녀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정형화된 규칙을 깨고 하나가 된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지난 10일 스태프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 활동 중단 및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돌입했던 이달의 소녀는 활동 재개에 앞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재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자가격리하느라 고생 많았다. 서로 보고 싶다는 걸 보고 흐뭇해졌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본 희진은 "멤버들을 너무 보고 싶어서 단체 영상 통화를 자주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올리비아혜도 "멤버들과 시간을 보냈지만, 게임도 많이 했다"라며 "사실 식단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입이 터졌다. 뼈해장국을 많이 먹었다. 매일 배달만 시켜먹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달의 소녀 | 정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