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달의 소녀 츄 "인자한 유재석, 딸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해"
2021. 07.22(목) 13:50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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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유재석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이달의 소녀 츄, 희진, 올리비아혜, 비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츄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장 잘 맞는 MC로 안영미와 유재석을 꼽았다. 그는 "얼마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근데 안영미 선배가 정말 잘 챙겨주셨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아빠와 성격이 비슷하신 유재석 선배도 떠오른다. 인자하시더라. 딸처럼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달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경계를 넘어 더 큰 변화를 이룬 이달의 소녀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정형화된 규칙을 깨고 하나가 된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타이틀곡 'PTT (Paint The Town)'는 금기에 갇히거나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주체적으로 스스로 확립하고 재정립하여 우리의 색으로 'Paint The Town' 하겠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역대급 강렬함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담겨 있어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며 이달의 소녀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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