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인생 2막 소이현, 母 최명길 회사 입사
2021. 07.23(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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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 친모 최명길 회사에 입사하며 인생2막이 시작됐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14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민희경(최명길) 친딸 김진아(젬마, 소이현) 사이 모녀 비극사가 예고됐다.

이날 젬마를 키워준 엄마 소옥경(경인선)은 딸이 친모 민희경의 회사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고 우려하기 시작했다.

젬마는 회사에 첫 출근하고 퇴근해 엄마를 바로 찾아왔다. 그는 “내가 엄마한테 얼마나 감사한지 아냐”라며 “첫 월급 타면 엄마 몽땅 드리겠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포옹을 서슴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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