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엄지원 매니저 "누나는 귀 얇고 호기심 많은 편"
2021. 07.24(토) 23:53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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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참시'에서 매니저 정명수가 배우 엄지원의 성격을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엄지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매니저 정명수는 엄지원에 대해 "귀도 좀 얇고 호기심이 많다. 좋다거나 신기한 건 다 해보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엄지원은 수준급의 요리 실력뿐만 아니라 네일 관리, 꽃꽂이, 캠핑까지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었다.

엄지원은 제주도 여행 가서 매니저의 선물도 사와 훈훈함을 안겼다. 이를 본 정명수는 "모자 진짜 좋아한다.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남다른 리액션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을 앞두고 두 사람은 스트레칭 전문 학원을 방문했다. 정명수는 "새로운 유형의 운동이다. 누나가 동네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처음 보는 운동이라서 바로 등록하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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