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2' 출연진 5人 코로나 확진→한 주 미뤄 8월 8일 첫방
2021. 07.26(월) 17:03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2' 첫 방송이 한 주 미뤄졌다.

JTBC 측은 26일 "전국을 제패할 최강 축구팀을 위해 상상 초월의 축구 오디션을 시작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가 마침내 8월 8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당초 '뭉쳐야 찬다2'는 8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요한, 박태환, 모태범, 윤동식, 이형택 등 출연진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첫 방송 날짜를 미룬 것으로 보인다.

'뭉쳐야 찬다2'는 최강 축구팀 구축을 위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월드클래스 급' 비인기 종목 전설들 중 숨겨진 진주 찾기를 예고한 바 있다. 과연 어떤 자기소개 문장과 함께 새로운 스포츠 전설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이는 대목이다.

또한 티저 영상 속에는 어느 종목의 전설들이 나올지 추측할 수 있는 힌트가 담겨 더욱 시선을 강탈, 세상에 없던 특별한 오디션의 포문을 열고 있다.

오는 8월 1일에는 감독 안정환과 새롭게 합류한 코치 이동국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다시 뛰는 뭉쳐야 찬다2 워밍업 특집'이 방송된다. 기존 멤버 가운데 누가 시즌2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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