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주막’ 김희선X류덕환, 손님 서비스 백점
2021. 07.27(화)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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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도주막’ 김희선, 류덕환 조화가 신혼 부부들을 행복하게 했다.

2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서는 배우 김희선, 류덕환 ‘케미’가 폭발했다.

이날 류덕환은 게스트로 출격해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했다. 그는 우도에 들린 신혼 부부 투숙객들에게 전을 내가며 ‘희주모’ 김희선에게 술 페어링을 부탁했다. 김희선은 전과 함께 어울리는 하얀 막걸리를 내기로 했다.

김희선은 “다른 막걸리보다 하얀 색깔이라서 구름 막걸리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말했다.

구름 막걸리는 포천시 쌀이 주원료로 탄산이 거의 없다. 목넘김이 부드럽고 은은한 곡물향,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우도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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