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 밥 오덴커크, 의식 회복 후 치료 전념 중 [TD할리웃]
2021. 07.29(목) 10:36
밥 오덴커크
밥 오덴커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밥 오덴커크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27일(이하 현지시간) "밥 오덴커크가 뉴멕시코 세트에서 AMC 드라마 '베터 콜 사울 시즌6'를 촬영하던 도중 쓰러져 앨버커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의 대변인은 28일 밥 오덴커크가 의식을 회복해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며 "심장 관련 증세를 겪은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해 팬들을 안심케 했다. 더불어 밥 오덴커크의 아들 역시 "아버지는 괜찮을 것"이라고 적기도 했다.

밥 오덴커크는 1962년생으로 올해 만 59세다. 그는 1987년 'SNL' 작가로 데비, 1992년부터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밥 오덴커크의 대표작으론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 '베터 콜 사울', 영화 '노바디' 등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노바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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