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출신 소원, 아이오케이 선택할까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2021. 07.29(목) 13:41
여자친구 소원
여자친구 소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와의 전속 계약을 고려 중이다.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29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소원과의 전속 계약과 관련 "긍정 논의 중인 상태"라고 답했다.

앞서 같은 날 뉴스엔 측은 소원이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이미 구두 합의가 끝난 상태라고 보도한 바 있다.

특히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이날 신혜선과 김현주 등이 속한 YNK엔터테인먼트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밝힌 바, 이들이 만들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소원은 지난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 '시간을 달려서' '오늘부터 우리는'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약 7년간 활동했다. 하지만 지난 5월 갑작스러운 재계약 불발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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