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클' 이혜성, 유룡마을 홍보 요정 변신 예고 [T-데이]
2021. 07.29(목) 18:37
우리동네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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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유룡마을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다.

30일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클라쓰'(이하 '우동클')에서는 이혜성이 유룡마을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해 홍보 팀장 김수로, 조엘과 의기투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보팀 김수로, 이혜성, 조엘은 유룡마을 홍보 영상 제작에 나섰다. 홍보 팀장 김수로는 열혈 감독으로 나섰고, 이혜성은 섭외를, 조엘은 소품을 담당하는 등 각자 역할을 분담했다.

이 가운데 섭외부장 이혜성은 홍보 요정에도 도전해 시선을 끌었다. "칠게는 애완용으로 키울 수 없냐"며 4차원 매력을 발산했던 이혜성이 이번에는 칠게와 함께 스마일 샷에 도전한 것. 양손에 들려있는 칠게의 움직임에 이혜성은 "앗 따가워"를 연발하며 눈을 감고 말았지만, 이마저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유발했다. 심기일전한 이혜성은 마치 광고 속 한 장면 같은 싱그러운 미소를 선보였고, 두 번째 도전 만에 김수로의 오케이 사인을 이끌어냈다.

과연 김수로, 이혜성, 조엘은 유룡마을을 '핫 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킬 수 있을지, 그 결과는 30일 오후 5시와 밤 9시 방송되는 '우동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LG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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