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4' 측 "이하나X이규형 관련 임팩트 있는 사건 펼쳐질 것"
2021. 07.30(금) 08:33
보이스4
보이스4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보이스4' 배우 이하나가 이규형과 최후의 결전을 펼친다.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극본 마진원·연출 신용휘) 측은 30일 데릭 조(송승헌), 강권주(이하나), 동방민(이규형)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마지막 결전에 돌입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동방민의 검은 아우라와 냉랭한 무표정이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이어진 스틸에는 데릭 조와 강권주가 누군가에게 총구를 겨눈 일촉즉발의 순간이 담겼다.

특히 동방민과의 치열했던 추격전 끝에 그를 단죄할 심판의 시간만 남은 듯 두 사람의 눈빛은 어느 때보다 단단하고 표정은 비장하다. 타협을 불허하는 형사 데릭 조와 절대 청각으로 사건의 단서를 잡는 강권주가 동방민의 마지막 악행을 저지하고 그를 검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이하나와 이규형이 남은 2회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이하나는 "마지막 여정에 특별한 것이 하나 더 남아 있다"라고 밝혔다. 이규형 역시 "최종화에 또 다른 반전이 숨겨져 있다"라고 말해 이번주 방송되는 최종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제작진은 "데릭 조, 강권주가 동방민의 악행과 동방헌엽의 덕망 뒤에 숨겨진 섬뜩한 실체를 파헤치면서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며 "특히 강권주, 동방민 관계와 관련해 가장 임팩트 있는 사건이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보이스4 | 이규형 | 이하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