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강승윤 "탁구 실력 월등, 시간 날 때마다 레슨 받는 중"
2021. 08.03(화) 13:24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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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그룹 위너(Winner) 강승윤이 자신의 탁구 실력을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오늘의 코너'에서는 강승윤, 박재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강승윤에게 "위너 멤버 가운데 탁구를 제일 잘한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본 강승윤은 "맞다. 점점 더 잘해지고 있다. 탁구 선생님이 증명해주셨다. 레슨을 시간 날 때마다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인 기준에서 잘하는 거다. 동호회 등 실력자 분들을 만나면 깨질 것 같다"라며 "방송에서 아직 보여주지 않았다. 멤버들과 못 치는 모습을 보여드린 적은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Mnet 음악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린 강승윤은 그룹 위너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지난 3월에는 솔로 정규 1집 '페이지(PAGE)'를 발매,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특히 강승윤은 최근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그는 인물의 서사를 뛰어난 감정 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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