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여자배구 4강 진출에 "이대로 금메달 따자" [TD#]
2021. 08.04(수) 12:09
김준수
김준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여자배구 4강 진출에 감격했다.

김준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울고 있다. 너무 멋진 것 같다. 대한민국 여자배구에 박수를 보낸다. 이대로 금메달 따자"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여자배구 중계 영상을 게재한 그는 "저도 모르게 돌고래 소리가 나왔다. 목소리는 스킵한다"라고 덧붙였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이날 '2020 도쿄 올림픽' 터키와의 8강에서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대한민국은 2012년 런던 올림픽 4강 진출 이후 9년 만에 4강에 올랐다.

이에 김준수뿐만 아니라 채리나, 박미선, 심진화, 진태현, 박슬기, 이특 등 수많은 스타들이 여자배구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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