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스물일곱 생일에 '기부요정' 겹경사
2021. 08.09(월) 12:01
세븐틴 에스쿱스 최애돌 기부 요정
세븐틴 에스쿱스 최애돌 기부 요정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에스쿱스가 '기부요정'이 됐다. 에스쿱스는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국내외 팬들의 활발한 투표로 5748만8280표를 받았다.

8일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맞은 에스쿱스는 위해 팬덤 캐럿의 축하가 이어졌다. 팬들은 '최애돌' 에스쿱스 커뮤니티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축하 문구를 담은 해시태그를 올리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이날 남자 개인 순위 1위와 동시에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이날 세븐틴 공식 SNS 계정에는 생일을 맞은 에스쿱스의 사진이 들어간 축전이 게재돼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에스쿱스가 속한 세븐틴은 같은 날 온라인 라이브 팬미팅을 개최하고 '캐럿과의 설레는 시간'이라는 주제에 맞게 팬들과 소통했다.

기부요정이 된 에스쿱스는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한다. 에스쿱스는 처음 기부요정이 되어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금액은 2억5150만 원이다.

한편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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