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예나는 동물탐정'으로 첫 단독 MC 데뷔
2021. 08.13(금) 13:26
예나는 동물탐정, 최예나
예나는 동물탐정, 최예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단독 MC로 나선다.

스튜디오 와플이 새 웹 예능프로그램 '예나는 동물탐정'을 론칭하는 가운데, 최예나가 처음으로 단독 MC에 데뷔한다.

'예나는 동물탐정'은 자타공인 동물 덕후 아이돌 최예나가 동물에 대한 별별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웹 예능이다. 넘치는 호기심과 애정으로 무장한 예나가 직접 동물탐정이 되어, 동물에 대한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최예나는 그간 티빙 '여고추리반'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등 여러 예능에서 활약한 만큼, 그의 단독 MC 도전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예나는 동물탐정' 측은 13일 호랑이와 함께 있는 최예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예나는 동물탐정'에서는 호랑이, 알파카, 파충류, 수달 등 평소 접하기 쉽지 않았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예나는 동물탐정'은 8월 24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튜디오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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