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 농구 열정甲 의뢰인에 따뜻한 조언
2021. 08.16(월) 16:25
무엇이든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방송인 서장훈이 의뢰인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16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한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의뢰인은 농구가 너무 멋있고 재미있다며 농구에 대한 열정을 쏟아냈다.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경기하는 것을 즐긴다는 의뢰인은 남자들만 있는 사내 농구 동호회에서도 매니저가 아니라 선수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실력도 과거에 비해 늘어 처음엔 깍두기처럼 정식 선수로 뛰지 못했지만 이젠 정정당당하게 5대5로 경기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의뢰인은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남편 때문에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7년간 갈고닦은 의뢰인의 드리블 실력과 슛폼을 디테일하게 살폈다. 이후 그는 "남편이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바로 알았다"라며 "솔루션은 간단하다. 이렇게 하면 이전에는 못 느꼈던 재미를 느낄 거다"라고 깔끔한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

농구에 대한 열정으로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의뢰인의 사연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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