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드림캐쳐, 코로나19 음성 [공식입장]
2021. 08.18(수) 10:34
박지훈, 드림캐쳐
박지훈, 드림캐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운데, 가수 박지훈, 그룹 드림캐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18일 오전 드림캐쳐 소속사는 티브이데일리에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확진과 관련해 선제적 대응 차원의 검사를 받았고 아티스트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박지훈 소속사 측 역시 "박지훈이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본방송 이전에 진행되는 사전 녹화로 방송에 참여해 검사 대상이 아니었음에도 만일을 대비해 검사를 받은 것.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박지훈과 드림캐쳐는 향후 스케줄을 정상 소화할 예정이다.

앞서 17일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2명의 확진 소식이 전해졌고, 제작진 전원이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거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분에 출연한 출연진은 밀접 접촉자가 아니어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19일 예정됐던 방송은 결방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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