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2’ 미남 킬러 미주 “조세호, 집에 언제 가?” [TV온에어]
2021. 08.21(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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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식스센스 시즌2’ 조세호, 미주 향한 은근한 사심을 드러냈다.

2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시즌2’(식스센스2)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러블리즈 미주, 이상엽, 조세호, 지석진 등의 가짜, 진짜 가려내기가 펼쳐졌다.

이날 조세호는 미주가 자신과 지석진 등장 이후 급격히 말수가 줄어들자, 이를 신경쓰는 눈치였다.

촬영지로 향하는 차 안, 조세호는 미주에게 “오늘 나에게 질문 좀 해달라. 궁금한 거 없냐”라고 물었다. 미주는 “없다”라고 단칼에 선을 그었다.

유재석은 “오늘 미주가 급격히 말수가 줄었다”라며 웃었다. 결국 미주는 조세호를 향해 “집에 언제 가실 거냐”라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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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당황하지 않고 “오늘 클로징하고 집에 갈 것”이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미주의 예능 멘트에 감탄하며 “미주가 잘 한다”라고 칭찬했다.

지석진은 “미주야, 네가 좋아할 게스트는 누구였냐”라고 물었다. 미주는 “엄청 많았다. 잘 생긴 게스트들 좋아했다”라고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식스센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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