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판스타' 신동엽, 신혼부부 참가자 '보체소리'에 타박 폭발 [T-데이]
2021. 08.21(토) 17:42
조선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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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조선판스타'에서 방송인 신동엽이 '보체소리'에게 타박을 건넨다.

21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조선판스타'에서는 '보체소리'가 출격, 녹화장을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최한이와 오윤석으로 구성된 듀오 참가자 '보체소리'가 등장했다. 이들은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비주얼로 판정단에게 커플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어 두 사람은 '쑥대머리'와 '베사메무쵸'를 조화시켜 연인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무대로 가슴을 울렸다. 실제 커플에게서만 나올 수 있을 것만 같은 환상적인 호흡에 MC 신동엽은 "어떤 관계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오윤석은 쑥스러워하며 "저희는 3월에 결혼한 신혼부부다"라고 밝혔다. 아내 최한이는 "그룹을 하면서 사랑에 빠졌냐"라는 질문에 "사리사욕이었다. 같이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라고 대답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에 MC 신동엽은 "노래하라고 붙여놨더니 노래는 안 한 거 아니냐"라고 부러움 섞인 타박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 가득한 '보체소리'의 무대는 이날 밤 9시 40분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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