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서장훈 “근대5종 전웅태, 깜짝 메달 아닌 준비된 선수”
2021. 08.23(월)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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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 운동 선수 후배 전웅태의 전문성을 극찬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 이수근 진행 아래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전웅태 고민이 공개됐다.

전웅태는 2020 도쿄올림픽 등 근대5종 메달리스트로 많은 이들 사이 인지도를 높이게 됐다. 그럼에도 전웅태의 커리어 고민은 멈추지 않았다.

서장훈은 근대5종의 역사가 몹시 오래됐다며 “펜싱, 승마, 수영, 레이저런 왜 4개만 하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웅태는 레이저런이 사격, 달리기를 함께 한다며 사실상 5개 종목이 4개 종목으로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깜짝 메달이 아니라 이미 준비된 선수였고 그간 많은 노력을 한 선수”라며 전웅태의 커리어를 한줄 요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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