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문제아들’ 흉부외과 송석원 “사람들 종아리 쳐다봐”
2021. 08.25(수)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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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의사들의 직업병이 공개됐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흉부외과 송석원 교수,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 씨 출연 아래 문제 풀이가 공개됐다.

이날 전문가들 특집으로 의사들이 출연해 평소 직업병, 비화 등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송석원 교수는 어떤 직업병(?)을 가지고 있을까. 그는 “여름에 반바지 입고 다니는 분들 종아리를 쓱 보게 된다. 치료 좀 받아라, 그런 얘기 좀 하고 싶고 그렇다. 그런데 그럴 수 없잖냐”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대동맥류 질환 전조, 혈관 터지기 전 신경이 압박되며 ‘이 증상’을 겪는다는 문제에 관련해 다양한 의학 지식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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