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아웃렛 "박성연의 제안으로 결성, 음방 5주 돌아"
2021. 08.27(금) 09:54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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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수호천사'에서 그룹 아웃렛(OUTLET)이 밝은 에너지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BNT라디오 '수호천사 김중연입니다'(이하 '수호천사')에서는 아웃렛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아웃렛은 그룹 소개에 이어 개인 소개로 활기차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아웃렛 이름이 쇼핑센터를 연상하게 한다는 김중연의 말에 박성연은 "그런 의미도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웃렛 결성에 큰 역할을 한 박성연은 "대표님과 밥을 먹다가 싹쓰리 선배님들처럼 여름에 음원 하나 내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가 아웃렛이 나왔다"라며 "보통 그룹은 음악방송 2주 정도 한다. 근데 우리는 5주를 돌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라는 질문에 안성훈은 "박성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끼로 채워졌다. 노래, 춤, 연기 모두 잘한다. 영기 형은 저희를 감싸준다. 부족함을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칭찬했다.

이 외에도 아웃렛은 데뷔곡 '돌아버리겠네'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언제 들어도 흔들림 없는 보컬 실력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깜찍한 안무도 선사해 팬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아웃렛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BTN라디오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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