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2’ 유재석 “미주, 걸그룹보다 희극인 추천” [TV온에어]
2021. 08.28(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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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식스센스 시즌2’ 자가격리를 마친 유재석 귀환, 모두가 반색했다.

2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시즌2’(식스센스2)에서는 유재석 귀환을 환영하는 여자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자가격리를 마치고 돌아왔다. 미주는 유재석에게 “자몽 드시겠냐”라며 자신의 자몽 빛깔 볼터치 메이크업을 과시했다.

유재석은 “여름이 언제 지나가냐. 덥다”라고 말했다. 제시는 “이제 시작”이라고 받아쳤고, 미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입추’라는 단어에 맞춰 갑작스레 홀로 댄스를 춰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는 그런 미주를 보며 ‘언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미주야. 너는 그냥 본격적으로 희극인의 길을 걸어라”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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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재석은 “걸 그룹보다 희극인은 오래 갈 수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등장한 오나라 역시 무사 귀환한 유재석을 반가워했다.

오나라, 제시, 미주의 호들갑 인사를 지켜 본 유재석은 “기본적 인사가 ‘너무 귀여워’ ‘너무 섹시해’더라”라며 혀를 내둘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식스센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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