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이준영, 음주운전자 검거 일조
2021. 08.28(토)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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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키스 출신이자 배우 이준영(24)이 음주운전자 검거에 일조했다.

28일이준영 소속사 NH EMG 측에 따르면 배우는 지난 25일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직접 차량을 뒤따라가며 경찰에 상황을 전달했고, 결국 경찰 검거를 도왔다.

이준영 예상대로 운전자는 술에 취한 상태의 음주운전자로 드러났다. 이준영 선행이 알려지면서 유키스 팬들, 이준영 팬들 역시 그의 개념 행보에 응원을 보태는 분위기다.

이준영은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멤버로 합류했다. 그는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로 배우 데뷔했으며 최근 MBC 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도 활약했다.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 공개를 앞둔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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