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FeelTong), 9월 첫 발라드 곡 ‘아침에 눈을 떴을 때’로 컴백
2021. 08.31(화) 10:08
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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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름다운 선율로 진심을 전하는 아티스트 팀 필통(FeelTong)이 새 싱글 ‘아침에 눈을 떴을 때’로 컴백한다.

오는 9월 1일 발매되는 새 싱글 ‘아침에 눈을 떴을 때’는 행복, 사랑이라는 주제와 꾸밈없는 보컬, 아름다운 피아노의 합을 보여주는 필통의 첫 번째 발라드 곡이다.

이번 신곡은 하루 안에 서로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그 하루가 반복되면서 서로 간의 신뢰 그리고 영원함을 약속하는 따뜻한 음악으로, 오늘의 시작과 끝을 콘셉트로 한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저녁에 눈을 감을 때, 그대가 다가올 때, 그대가 떠나갈 때’를 가사의 주제로 정한 곡이다.

필통은 “마음을 기댈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하였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에게 또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간직될 수 있는 음악이 되길 바랐다. 누군가가 소중하다면 그 사랑을 잘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불렀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보컬과 피아노 듀오로 구성된 필통은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솜사탕과 오렌지’, ‘아이스크림같이’와 같은 특유의 트레이드마크인 밝은 사랑 노래들을 발매한 바 있다. 필통은 이번 싱글 ’아침에 눈을 떴을 때’로 발라드 장르의 사랑 노래를 선보임으로서 장르를 가리지 않는 만능 사랑꾼으로 활약, 사랑의 달달한 감정을 꾸준히 음악으로 그려낼 것을 알려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필통은 앞으로도 로칼하이레코즈와 함께 진심이 담긴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MG(로칼하이레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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