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권유리 "첫 사극 '보쌈', 설렘보다 걱정 앞섰지만 재밌게 촬영"
2021. 09.01(수) 14:03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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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배우 권유리가 첫 사극 촬영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권유리가 스페셜 DJ로 출격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권유리는 지난 7월 종영한 MBN 주말드라마 '보쌈 - 운명을 훔치다'(극본 김지수·연출 권석장, 이하 '보쌈')에서 운명이 바뀌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며, 본인의 신념을 지키는 굳은 심지의 화인옹주 수경 역을 맡아 캐릭터의 틀을 벗어던진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보쌈'은 MB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대해 권유리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다. 처음에는 설렘보다 걱정이 앞섰다. 근데 찍으면서 너무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을 진행할 때 방방곡곡을 돌아다녔다. 스태프들과 끈끈하게 오랫동안 지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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