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2PM 우영, 쏨뱅이 잡고 어깨 으쓱 [T-데이]
2021. 09.02(목) 15:27
도시어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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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도시어부3'에서 2PM 우영의 허세가 폭발한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멤버들이 전 야구선수 정근우, 트로트 가수 조정민, 2PM 우영과 함께 경주에서 대삼치 낚시 대결을 벌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과 게스트는 개인전 빅원과 총 무게 대결로 승자를 가리게 됐다. 특히 이날 낚시에서는 출연자들의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벌어졌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특히 대삼치 떼의 화려한 보일링에 모두가 환호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는 후문. 이경규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보일링을 향해 "정말 돌아버리겠다. 완전 고기 밭이다"라며 감탄하고, 이덕화는 자신의 자리 앞에 보일링이 뜨자 "이쪽으로 찌 던지지 말아라"라고 소리치며 한껏 욕심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생애 첫 낚시에 도전한 2PM 우영은 긴 기다림 끝에 쏨뱅이를 잡고 2PM 멤버들을 향해 "봐라! 이 자식들아"라며 귀여운 허세를 부렸고, 이에 이경규는 "우리는 쏨뱅이 500마리씩 잡고 그랬어"라고 중얼거려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치열한 대삼치 대전 속 승리 팀은 과연 누가될지, 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도시어부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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