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시즌2’ 미주 vs 로꼬 개그美
2021. 09.03(금) 22: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식스센스 시즌2’ 미주 로꼬, 개그 ‘케미’가 돋보였다.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시즌2’(식스센스2)에서는 래퍼 로꼬, 그레이 등 멤버들의 가짜, 진짜 가려내기가 펼쳐졌다.

이날 미주, 로꼬의 초성 퀴즈 게임이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미주는 특유의 예능감으로 로꼬에게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로꼬는 그런 미주의 예능감에 다소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로꼬 역시 단어에 따라 이상한 몸짓을 선보이며 미주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개그 ‘티키타카’가 폭발한 순간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식스센스 시즌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주 | 식스센스 시즌2 | 유재석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