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사유리·젠, 최영재·황충원에게 배우는 특급 생존법
2021. 09.05(일) 11:45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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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방송인 사유리와 젠이 생존왕으로 거듭난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사유리와 젠이 최영재와 황충원을 만나 영유아 응급처치법을 배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사유리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생존 전문가 최영재, 황충원을 초대해 응급처치법을 배워보기로 했다. 특수부대원 출신답게 두 사람은 막강한 포스를 풍기면서 등장했다.

그러나 동시에 한 가정의 아버지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은 자상하고 스윗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이들의 우람한 근육이 젠과 황충원의 아들 서준이를 위한 놀이기구로 변신하기도 했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고 사유리는 영유아 하임리히법, 영유아 심폐소생술 등 젠을 위한 응급 처치법을 열심히 배웠다. 이토록 기특한 제자 사유리에게 최영재는 자신의 또 다른 특기를 살린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강철 아빠' 최영재, 황충원의 특급 생존 수업을 안방 1열에서 들을 수 있는 '슈돌'은 이날 밤 9시 1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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