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주막’ 김희선·유태오·카이, 신혼들을 위하여 (종영)
2021. 09.06(월)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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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도주막’ 김희선, 유태오 등이 신혼부부들과 함께 한 주막 생활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 최종회에서는 배우 김희선, 유태오, 탁재훈, 문세윤, 엑소 카이 등이 운영한 신혼 부부 위한 주막 마무리 운영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희선은 신혼부부가 데리고 온 생후 7개월 아기의 모습에 ‘엄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희선은 “제가 아기 보겠다. 우리 딸도 벌써 13살이라서 왔으면 아기 잘 봤을 것”이라며 웃었다.

탁재훈, 카이 등도 아기를 재우느라 혼을 빼며, 새 생명에게 남다른 애저을 드러냈다.

‘우도주막’은 우도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막과 숙소를 제공하는 콘셉트였다. 여름을 장악한 우도살이는 이제 막 새 발걸음을 떼는 신혼들에게 행복과 설렘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에 관한 대리만족을 건넸다.

김희선, 유태오, 탁재훈 등 예능감 풍부한 멤버들 역시 요리면 요리, 토크면 토크, 서비스 정신을 백분 발휘하며 프로그램의 곳곳을 풍성하게 채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우도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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