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데뷔 6주년 기념일에 '최애돌' 기부요정 선정
2021. 09.08(수) 10:43
최애돌 데이식스
최애돌 데이식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7일, 5759만9149표를 받아 제202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은 데이식스의 6주년 기념일로 팬덤 마이데이가 힘을 모았다. 각종 SNS를 통해 축하 문구를 담은 해시태그를 공유했고, 투표 시작 후 하루동안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넘기며 기부에 동참할 수 있게 됐다.

이날 데이식스 공식 트위터에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6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이 올라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5년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데이'(The Day)로 데뷔한 데이식스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좀비'(Zombie)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 멤버 영케이가 군 입대를 앞두고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데이식스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데이식스는 처음 기부요정으로 선정돼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5800만 원이다.

한편,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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