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제작진 코로나19 확진에 한 주 결방 [공식입장]
2021. 09.08(수) 15:00
도시어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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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도시어부3'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여파로 한 주 쉬어간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 측은 8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제작진 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번 주 방송은 결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도시어부3'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촬영팀 및 출연진들과는 관계가 없다고. 다만 다수의 스태프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점에서 안전을 위한 재정비 기간을 갖기로 했다.

향후 방송 재개 일정에 대해선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

한편 '도시어부3'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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