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구척장신에 애정 가득 "사랑하는 구척" [TD#]
2021. 09.09(목) 11:09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모델 한혜진이 '구척장신' 팀원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8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구척"이라며 5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척장신' 팀원들과 최용수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구척장신' 팀명답게 큰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팀원 김진경은 "우리 가족"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차수민은 "내 사랑 구척"이라며 공감했다. 이 밖에 아이린과 이현이 등도 "꺄 사랑해요"라며 팀원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구척장신과 월드 클라쓰의 3·4위전 경기가 펼쳐졌다. 한혜진은 부상 투혼까지 발휘하며 경기에 임했지만, 결국 패배하며 구척장신은 4위로 대회를 마무리 짓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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