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윤여정 母, 국내 최초의 시범 보건 교사
2021. 09.10(금) 21:11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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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연중 라이브'에서 배우 윤여정의 가족이 소개됐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엘리트 가족을 둔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윤여정은 '엘리트 가족을 둔 스타' 7위에 올랐다. 동생 윤여순은 최근 한국 배우 최초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못지않은 스펙을 가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윤여순은 연세대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 아이오와 주립대학교 교육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국내 대기업 L그룹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입사한 그는 최초 여성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 L그룹 계열사 아트센터 CEO를 역임했다.

두 사람은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윤여정의 엄마는 우리나라 최초의 시범 보건 교사로 근무하며 자녀들을 키웠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초의 길을 걸어온 세 모녀는 박수받기 충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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