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수지·양효진·김희진, 3색 매력 폭발 [TV온에어]
2021. 09.11(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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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 세 배구 여제들의 매력이 클로즈업됐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을 휩쓴 여자 배구 선수들의 캐릭터성이 조명됐다.

이날 김연경은 동료이자 후배인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 등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 김연경이 소중하게 여기는 세 사람은 김연경에게 어떤 사람일까. 그는 “김수지 선수는 초등학교 때부터 절친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양효진 선수는 저랑 룸메이트를 오래 해서 서로 잘 안다. 김희진 선수도 저와 뗄려야 뗄 수 없는 애정으로 뭉쳐진 동료 중 한 명”이라며 세 명을 모두를 애정 가득한 톤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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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중 김희진 선수 경우 ‘잘 생긴 선수’로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그만큼 남녀 팬들을 고루 보유한 스타다. 양효진 선수 경우 지난 4월 결혼했지만 올림픽 등 바쁜 스케줄로 신혼 여행도 못 간 상태다. 김연경은 이를 안타까워하며 양효진을 살뜰히 챙겼다.

김연경은 “저는 올림픽 끝나고 휴식이 있었는데 다른 선수들 경우 코보컵 대회가 있었다. 그런데 우승했고, 다들 힘들겠다 싶어서 휴식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애정을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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