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연인과 약혼 "믿을 수 없어!" [TD할리웃]
2021. 09.13(월) 17:11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살 연하 연인과 약혼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믿을 수 없어!"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반지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손가락에 낀 커다란 다이아 반지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는 "마음에 들어?"라고 물었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물론"이라고 답하며 입을 맞췄다.

이를 본 패리스 힐튼은 "축하해 내 사랑. 너무 행복하다.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 걸 축하해!"라고 말했고, 윌리 고메즈는 "너무 축하한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16년 11월 '슬럼버 파티(Slumber Party)'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샘 아스가리와 처음 만났고, 이듬해 1월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친부 제이미 스피어스의 손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었다. 당시 그는 샘 아스가리의 아이를 갖고 싶었으나, 친부가 피임 시술을 푸는 것까지 통제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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