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영지 "휴대폰 케이스 수익 2억4000만원 기부" [T-데이]
2021. 09.15(수)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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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래퍼 이영지가 '플렉스' 한 근황을 들려준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형석, 에픽하이 투컷, 이하이, 이영지, 원슈타인이 출연해 '음악왕 찐천재'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영지는 스무 살을 맞아 13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자본이 깃든 다이어트를 했다"고 솔직히 고백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더불어 이영지는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해 번 수익 2억4000만 원을 다른 사람을 돕는데 썼다"며 플렉스 일화를 들려줬다. 그는 "일부만 기부할까 살짝 고민했다"는 귀여운 고백을 곁들이며 수익금 전액을 독거노인, 결식아동에 기부했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영지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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