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클럽' 지창욱, 음문석 응원 "선생님 같은 사람" [T-데이]
2021. 09.15(수) 13:29
세리머니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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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지창욱과 수영이 음문석과 이성경에게 응원의 말을 건넨다.

1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이하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배우 음문석과 이성경이 기부금 사냥에 나선다.

지난주 음문석은 몸풀기와 릴레이 기부 미션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못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쉬움을 느낀 음문석은 절친 지창욱에게 전화를 걸어 응원을 부탁했다고.

골프에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지창욱은 "문석이 형이 제 선생님 같은 사람이에요"라고 전했고, 이를 듣고 부끄러워진 음문석은 민망함에 고개를 푹 숙였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성경 역시 자신을 골프의 세계에 입문시켜준 절친인 최수영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수영은 "골프를 안 하기엔 성경의 키와 운동신경이 아까웠다"라며 이성경을 골프에 전도한 이유를 밝히며, 음문석에 대해선 "프로 골퍼에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과연 지창욱과 수영의 응원을 받은 음문석이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지는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세리머니 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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