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연애' 10월 첫방, 붐→초아 출격
2021. 09.15(수) 14:34
끝내주는 연애
끝내주는 연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MBC에브리원이 새 예능 '끝내주는 연애'를 론칭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을 끝내고 싶은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히 조언해 주는 현실 연애 토크쇼다.

이 가운데 '끝내주는 연애' 측은 15일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MC를 맡는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다섯 MC는 주인공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을 건네며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과연 '끝내주는 연애'에는 어떤 사연이 모일지, 다섯 MC는 사연 주인공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지 호기심이 커져간다.

한편 '끝내주는 연애'는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끝내주는 연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