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서신애 "우리 집, '도시 괴담'의 무대" [T-데이]
2021. 09.16(목) 09:14
심야괴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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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심야괴담회'에서 배우 서신애가 귀신과 있었던 일화를 소개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서는 배우 서신애가 출연해 '도시괴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신애는 "실제 겪은 도시 괴담이 있느냐"는 물음에 "사실 우리 집이 도시 괴담의 무대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신애는 "집에서 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말을 끊고는 '너 혹시 TV 켜놨어?'라고 묻더라. 그래서 내가 '아무도 없다'고 대답했는데 전화를 끊었다. 이후 한참 뒤 친구에게서 '네 옆에서 다른 사람 목소리가 들려'라는 문자가 왔다"고 밝혀 소름을 유발했다.

이어 서신애는 '괴스트 VS 괴담꾼'의 대결에서 허안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해 진정한 괴담꾼은 누가 될지 기대케 한다.

한편 서신애가 출연하는 '심야괴담회'는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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