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김강훈, '재벌집 막내아들' 합류 확정" [공식입장]
2021. 09.16(목) 17:55
김강훈
김강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강훈이 '재벌집 막내아들'에 합류한다.

JTBC 측은 16일 티브이데일리에 "김강훈이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연출 정대윤)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인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이다.

특히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등 믿고 보는 대세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뷰티풀 마인드', '성균관 스캔들'의 김태희 작가와 '그녀는 예뻤다'의 정대윤 감독이 의기투합해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로 데뷔한 김강훈은 드라마 '오만의 편견',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미스터 션샤인', '호텔 델루나', '스타트업', '마우스' 등에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SBS '라켓소년단'에서 주연으로 거듭나는 등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매 작품 신선한 임팩트를 안겨주고 있는 그가 또 어떤 모습으로 놀라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오는 2022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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