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X남다름 '우수무당 가두심' MZ세대 겨낭한 콘텐츠 인기
2021. 09.17(금) 12:48
우수무당 가두심
우수무당 가두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수무당 가두심' 배우 김새론, 남다름, 유선호의 종횡무진 활약상을 담은 이모티콘, 촬영장 셀카, 덕력고사 등 팬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MZ세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극본 주브라더스·연출 박호진) 측은 17일 배우들의 활약상을 담은 이모티콘을 공개했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이런 가운데 시청자들을 웃게 만드는 '우수무당 가두심' 3인방 김새론, 남다름, 유선호의 활약상을 이모티콘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심의 깨알 장면을 담은 '두심티콘'에는 소녀 무당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18살 소녀의 깜찍 발랄한 모멘트가 담겼다.

또한 우수는 로맨틱한 모습이 눈길을 끄는 '우수티콘'이, 현수는 깨발랄한 영혼의 모습이 담긴 '현수티콘'이 공개돼 팬들은 "실제로 출시됐으면 좋겠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수무당 가두심' 측은 세 청춘 배우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촬영장 전후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셀카를 공개해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일명 n회차 시청을 부르는 '우수무당 가두심'의 찐 팬 찾기 덕력고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덕력고사는 '우수무당 가두심' 스토리와 관련된 문제를 제시하고, 이를 시청자들이 맞추는 형태로, 제작진과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하는 콘텐츠이다.

이처럼 '우수무당 가두심'은 탄탄한 스토리와 퀄리티 높은 콘텐츠는 물론 드라마만 보는데 그치지 않고 캐릭터들과 세계관으로 시청자들끼리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 등에서 소통을 즐기는 'MZ세대'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수무당 가두심'이 공개하는 부가 콘텐츠는 작품을 즐기는 재미 요소가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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